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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가 안 간 41살 아들 #법륜스님즉문즉설 #남자 #결혼
저는 41살 아들을 둔 총각 엄마입니다. 아들은 14년째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. 주식을 해서 돈을 다 날려 버렸습니다. 돈의 개념도 없고 저대로는 괴로워서 술 담배도 많이 하고 있습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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